아이의 배움과 교사의 성장을 잇는 꿈들의 네 가지 일입니다.
2006년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학생들이 시작한 방과후 배움터입니다. 사교육이 어려운 아이들이 마음 놓고 머물다 가는 곳이고 예비교사들에게는 교단에 서기 전에 아이들을 처음 만나는 곳입니다. 2018년에는 지역 기업과 후원자들이 힘을 모아 새 보금자리를 지었습니다. 건물 벽에는 그때 마음을 보탠 분들의 이름이 새겨진 기부자의 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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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되고 나서 처음 몇 해가 가장 외롭습니다. 꿈꾸는 교실은 현직·예비 교사와 대학생이 모여 서로의 교실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초등교사 네트워킹과 성장 지원, 교사·대학생·학부모를 위한 상담과 심리교육까지 — 좋은 교사가 혼자 크지 않도록 곁을 만듭니다.
강의·프로그램 신청
아이의 마음을 읽으려면 먼저 내 마음부터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감수성 훈련은 교사와 대학생이 1년 과정과 계절 집중훈련, 홈커밍으로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관계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여기서 주고받은 말이 교실에서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가 됩니다.
참가 신청
장구채를 처음 쥔 아이가 무대에 설 때의 표정을 보면, 이 일을 왜 하는지 알게 됩니다. 하날오름어린이풍물단에서는 아이들이 우리 전통 가락을 배우며 자신감과 협동심, 문화적 자긍심을 키웁니다. 해마다 새 단원을 모집해 올해로 5기째입니다.
단원 모집·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