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숫자는 모두 이 홈페이지 안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숫자를 누르면 기록으로 이동합니다.
* 창립 20주년 기념식(2025년 11월)에서 밝힌 누적 인원입니다. 여기에 더해, 첫 10년 동안 예비교사 101명이 공부방에서 교사로 자랐습니다.
2006년부터 이어 온 방과후 배움터입니다. 사교육이 어려운 아이들이 마음 놓고 머물다 가는 곳, 예비교사들이 처음 아이들을 만나는 곳. 2018년에는 지역과 후원자들이 힘을 모아 새 보금자리도 지었습니다.
공부방 이야기 → 둘,교사가 되고 나서 처음 몇 해가 가장 외롭습니다. 현직·예비 교사와 대학생이 모여 서로의 교실 이야기를 나누고 상담과 심리교육으로 마음을 돌봅니다. 좋은 교사는 혼자 크지 않으니까요.
교사 네트워크 → 셋,교사와 대학생이 1년 과정과 여름·겨울 집중훈련으로 서로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봅니다. 내 마음을 읽을 줄 알아야 아이 마음도 보이니까요.
훈련 소개 → 넷,제주초등국악연구회 하날오름과 함께 아이들이 우리 가락을 배웁니다. 장구채를 쥔 아이가 무대에 서면 표정부터 달라집니다. 올해로 5기째입니다.
단원 모집 소식 →더 많은 사진은 활동 갤러리에 있습니다.
해마다 기부금 모금액과 사용 내역을 정리해 올리고 정관도 전문 그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저희 말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신문과 방송에 실린 보도 16건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도 궁금한 게 남으면 전화 주세요.
함께해 준 곳들 — 제주대학교 · 유성건설 · 네오플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 영주로타리클럽 · 제주초등국악연구회 하날오름, 그리고 공부방 기부자의 벽에 새겨진 많은 이름들.
할머니와 단둘이 살던 2학년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가 자라 부모가 되어, 선생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왔습니다. — 허수호 전 대표가 들려준 이야기
공부방이 하는 일은 대단하지 않습니다. 숙제를 봐주고, 간식을 챙기고, 아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줍니다. 다만 그 평범한 시간이 아이 마음에 어른 한 사람으로 남습니다. 스무 해 뒤에 돌아온 인사가 그 증거입니다.
꿈들의 살림은 대부분 눈에 잘 띄지 않는 일입니다. 공부방 난방비와 아이들 간식, 책과 학용품, 선생님들 공부 모임 자리 같은 것들이지요. 이 자잘한 일들이 모여 스무 해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이름 한 줄을 보태 주세요.
농협 301-0207-2141-41 (예금주 교육성장네트워크 꿈들)
후원 안내 보기— 입금자명을 남겨 주시면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어요.